다시 날아오르는 항공사들
2021-07-22

 

 

 

 

 

코로나 팬데믹 이후

큰 타격을 받았던 항공사들의

실적 전환은 극적으로 보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항공사들은

항공기를 새로 구매하고 직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유나이티드 항공은

올해 6월 총 270대의 항공기를 주문했습니다.

 

 

 

 

 

 

 

 

 

이는 총 300억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사상 최대 주문량이자,

미 항공업계에서

10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유나이티드가 앞서 발주한 물량을 합치면

총 500대의 새 항공기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니

 

 

코로나 상황에도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키는

항공사의 저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해당 항공사는 2026년까지

2만5천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뿐만 아니라

항공 여객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항공사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델타 항공은 예상을 뛰어넘는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6억5200만달러(약 7500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해 초부터 이어진 적자 행진을 깬 것으로

백신 접종을 마친 소비자들이

항공 여행에 적극 나서고 있는 데다

기업 출장도 재개되고 있는 배경 때문이라고 합니다.

 

 

 

 

 

 

 

 

델타 항공은 내년 여름까지

1000명의 조종사 신규 채용 계획을 밝히기도 했으며,

이미 대형 여객기 구매 및 리스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중고 보잉 737-900ER 29대를 추가 도입하고

중고 에어버스 A350-900 7대에 대한

추가 리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CEO는

“추가 항공기 구매는

델타항공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밝혔는데요.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연비가 뛰어난 신규 항공기 36대를

기단에 도입하는 혁신을 통해

여행 수요 회복에 발맞춰 성장하며

고객 경험을 증진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알래스카 항공도

최신형 여객기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대규모 여객기 발주와 인력 채용 계획 등

코로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 항공사들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전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훗날 항공업의 새로운 호황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이 시간을 회고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미 항공사들처럼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부터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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