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항공사들 노선 회복하며 위드코로나 채비
2021-09-27

 

 

 

 

 

 

 

 

오늘은 위드코로나에 대비하여

주요 항공 노선들을 회복하고 있는

국내 LCC항공사들에 대한 소식입니다.

 

 

 

 

 

제주, 티웨이, 진에어 알짜 노선 재허가 신청

위드 코로나, 백신 접종자 확대에 따른 기대감

 

"신속하게 항공기 띄우기 위한 사전 준비"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동남아, 중국 등

코로나 탓에 운항을 멈췄던

알짜 노선의 재허가 획득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 19 백신 보급 확대로

'위드 코로나'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국제 여객수요 증가가 기대되면서

항공기 투입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방콕, 사이판, 홍콩 노선은 코로나 이전에

가장 여객 수요가 높은 노선들이었는데요.

홍콩 노선은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

모두 재허가 신청을 하게 되며

'위드코로나'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간

국내 LCC들의 정기편 노선 재허가 신청이

쏟아지고 있다.

 

제주항공이 대표적이다.

이 항공사는 올해 8월 말부터

총 17개 노선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다.

 

이 중 인천~칭다오, 옌타이, 옌지, 치앙마이, 방콕

부산~싱가포르, 방콕 등

13개 노선의 허가가 이미 승인됐다.

인천~홍콩, 가오슝 등 4개 노선을 허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티웨이항공과 진에어도

각각 부산~홍콩, 인천~마카오 노선

허가 획득을 완료했다.

 

 

 

 

노선 재허가를 받았다고 해서

바로 항공기를 띄울 수 있는건 아니다.

운항허가 획득, 운임신고 등 추가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LCC들이 연말 국제 여객수요 기대감에

사전 준비에 나선 것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신속하게 항공기를 띄우려면

현지 조업사, 슬러지 업체 섭외, 승객관리 이슈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운항이 중단된 노선의

재허가를 미리 받아 놓은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을 이용한 여객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치인

30만명을 돌파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노선 재허가를 받았다고 해서

바로 항공기를 띄울 수 있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운항허가 획득, 운임신고 등

여러 절차가 남아 있는 것처럼

객실승무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면

합격하기 위한 여러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이제는 신속하게 항공기 띄우기 위한

사전 준비를 하는 LCC항공사들처럼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

'사전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크루팩토리의 높은 합격률은 지금까지 소수정원 운영을 원칙으로, 그룹과외 수업을 고집한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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