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항공사 승무원 영어잘해야 합격?
2021-11-14

 

 

 

안녕하세요. 크루팩토리승무원학원 취업정보팀입니다.

 

카타르항공의 오픈데이, 에티하드항공의 서울 면접, 플라이두바이항공 승무원 채용까지.

외국항공사의 채용시장이 활발해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외항사 채용에 대비하여 알아보려고 하는 주재는

"영어잘하면 무조건 외항사 승무원이 될 수 있을까?"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외국항공사이니까 당연히 영어잘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만"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구술능력만 보는거라면 교포출신의 지원자 혹은 자국민들을 채용했을테니까요.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각 항공사별 면접절차를 우선 살펴보겠습니다.

 

 

*  카타르항공 : 서류전형 - CV DROP&암리치 측정 - 영어테스트 - 파이널 인터뷰  

 

 

 

*  캐세이퍼시픽항공 : 서류전형 - 비디오면접 - 암리치 및 기내방송문 - 서류확인 - 파이널 인터뷰 

 

 

 

 * 싱가포르항공 : 서류전형 - 비디오면접 - 암리치 및 기내방송문 - 서류확인 - 최종면접  

 

 

3곳 항공사의 공통점은 영어테스트는 기본적으로 거쳐야하는 과정이며

이외에 이미지나 적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절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이 기업의 문화에 얼마나 잘 스며들 수 있는 지도 함께 판단하기때문에

영어공부만 마냥 해서는 안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보통 중동항공사에사 많이 활용되는 면접 방식들입니다.

" 워드 슈팅 & 센텐스 슈팅 "

 

워드슈팅은 면접관이 제시한 단어 혹은 제비뽑기를 통해 

주어진 단어로 스피치를 하는 것을 의미하고

센텐스슈팅은 본인에게 주어진 문장 및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 있는지도 확인을 하겠지만

지원자의 느낌이나 면접에 임하는 지원자의 태도도 중요시 여기기때문에

이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외항사에 합격을 위한 그루밍은 어떠할까요?

 

헤어는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잔머리 (Baby Hair)를 스프레이나 왁스를 사용하여 

잘 고정시켜주셔야합니다.

 

메이크업은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고

보기 좋은 메이크업을 하시면 됩니다.

각 항공사마다 선호하는 화장법이 있기 때문에

해당 회사 승무원들의 메이크업을 분석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복장은 정장을 입으시면 됩니다.

복장의 규정이 따로 정해져있지않고 색상이나 디자인 선택아 자유롭습니다.

복장도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것으로 입되

단정함이 돋보일 수 있게끔 정장차림의 면접복장을 입으시길 바랍니다.

 

외항사는 영어뿐만 아니라 

지원자의 이미지나 태도도 눈여겨본다는 점 잊지마시고,

꾸준히 있을 채용에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크루팩토리의 높은 합격률은 지금까지 소수정원 운영을 원칙으로, 그룹과외 수업을 고집한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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